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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됐다”던 경찰의 거짓말…37세 장미란씨 석 달째 행방 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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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04:33

“연락됐다”던 경찰의 거짓말…37세 장미란씨 석 달째 행방 묘연

간단 요약

실종자와 연락했다며 사건을 종결한 경찰관이 허위 보고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 5월 이후 생활반응이 전혀 확인되지 않아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7세 장미란 씨가 지난 5월 12일에서 13일 사이 제주시 한림읍 자택을 나선 뒤 석 달째 행방이 묘연합니다.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은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보고하며 사건을 종결했으나, 실제 통화 기록은 확인되지 않아 허위 보고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현재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해당 경찰관의 신고 처리 과정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A 경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으며, 그는 지난달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도 조사를 받고 있어 현재 직위 해제된 상태입니다. 장 씨의 휴대전화는 5월 17일 전원이 꺼진 이후 카드 사용이나 병원 이용 등 어떠한 생활반응도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 당시 장 씨는 키 158cm에 마른 체형이었으며, 긴 생머리에 금팔찌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장 씨의 사진과 인상착의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하며 제보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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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1:00
사건 피해 당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조사 받아본 사람들은 알껄? 경찰을 믿을 수 없다는 것 말이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경찰에 모든 권한을 몰아주기 위해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한 피해는 돈없고 힘없는 국민들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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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0:41
다른사고 피해자로 제주서부경찰서에서 사건처리했던 사람입니다. 제주 서부경찰서 문제 많습니다. 다 털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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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0:59
개판오분전이 아니라 이미 개판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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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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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15:51
경찰집 털어봐... 이런걸 뉴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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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0:02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진심..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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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0:40
썩은냄새가 나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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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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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16:49
그넘이 가해자인가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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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16:26
허위 보고한 이유를 빨리 알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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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17:07
경찰 가지가지 한다. 범죄자가 경찰이네. 저런 경찰이 시민의 아전을 지키는게 아니라 시민들을 상대로 전과를 쌓고 있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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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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