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0위

#김여정

#도널드 트럼프

#김정은

#한미연합훈련

김여정 "트럼프와 김정은 소통 알지 못해…한미훈련 축소도 흥미 없다"

logo

뉴스보이

2026.08.19. 22:58

김여정 "트럼프와 김정은 소통 알지 못해…한미훈련 축소도 흥미 없다"

간단 요약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 간 소통 주장을 김여정 부장이 공식적으로 부인했습니다.

북한은 한미연합훈련 축소 조치에 대해서도 평가절하하며 전혀 흥미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대화 제안에 응답했다고 주장했으나, 김 부장은 북미 정상 간 소통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한미 군 당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올해 한미연합훈련을 기존보다 엿새 단축해 조기 종료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서도 북한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 부장은 평할 가치도 없고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일축하며, 올해 초부터 이어진 쌍매, 프리덤 실드 등 잇따른 연합훈련을 언급하며 훈련 축소가 대북 적대시 정책 철회와는 거리가 멀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한편 김 부장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제기한 북한군 3만 5천 명 파병설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무근키이우의 자작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8.19 14:08
해골이 말은 잘하네 ㅋㅋㅋ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8.19 14:07
이쯤되면,죄명,동영,규백이가 한말씀 하셔야지.
thumb-up
8
thumb-down
5
best 3
2026.8.19 14:08
얘네는 하나도 주면 안된다. 하나 주면 천개를 뺏으려고 할 녀석들이기 때문이다. 절대로 좌파에게 휘둘리면 안되는 게 지금 일어나는 모든일은 그 하나에서 다 시자된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회색지대 전략으로 항상 이치에 맞는 듯 해 보이나 결국은 엉망진창 괴론에 불가하다는 걸 알게되면, 이미 늦은 후이다!!
thumb-up
6
thumb-down
0
연합뉴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8.19 14:48
아무리봐도. 김정일이하고 최민희 사이에서 나온 딸같음.. 그냥봐도 얘도 반건조 고릴라 종임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8.19 14:46
하여튼 이눔의 좌파 정부들은 부칸에게 알아서 설설기는데도 대접도 못받아~~~ 그렇다고 미국에서 환영도 안해 머리속엔 오로지 사회주의식 경제를 추구하네~~
thumb-up
3
thumb-down
3
best 3
2026.8.19 14:52
이런 어처구니없는 정부가 비 영신 짓을 하는구나. 이재명이는 헛발질 집어치우고 사기꾼 으로서 법 앞에 서라..
thumb-up
2
thumb-down
2
한겨레
15개의 댓글
best 1
2026.8.19 14:51
도람프나 쿠데타윤이나. 말할땐2만봍트전기흐르는 거짓말 탐지기 차고 말하게해야됨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8.19 14:49
트럼푸가 하는말이 거짓말이고 협박 겁박이란게 또다시 들통낫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19 14:38
트럼프가 스토킹하는꼴????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