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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사상 첫 우주망원경 구출 작전 실패…스위프트 추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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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08:01

NASA 사상 첫 우주망원경 구출 작전 실패…스위프트 추락 예정

간단 요약

구조용 우주선 '링크'가 제어 불능 상태에 빠지며 작전이 최종 취소됐습니다.

궤도가 낮아진 스위프트 망원경은 올해 연말 대기권으로 추락해 임무를 마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사상 첫 우주망원경 구출 작전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NASA는 지난해 9월 스타트업 카탈리스트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스와 3,000만 달러(약 417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구조용 무인 우주선 '링크' 개발에 나섰으나, 링크가 제어 불능 상태에 빠지며 임무 수행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번 작전은 2004년 발사된 '닐 게럴스 스위프트 관측소'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스위프트는 발사 당시 지구 상공 600km 궤도를 돌았으나, 지난 2년간 360km까지 고도가 낮아졌습니다. NASA는 링크를 발사해 로봇팔로 스위프트를 포획한 뒤, 두 달에 걸쳐 정상 궤도로 끌어올릴 계획이었습니다. 작전 실패로 스위프트는 올해 연말 대기권으로 추락해 22년의 임무를 종료하게 됩니다. 제러드 아이작먼 NASA 국장은 "목표한 결과는 아니지만 시도할 가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패로 차기 구조 대상이었던 허블 우주망원경의 운명도 불투명해졌습니다. 다만 NASA는 미래 우주 탐사 역량 입증을 위해 링크와 스위프트의 랑데부 시도는 계속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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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0:13
허블이 36년이나 되었어? 와~ 진짜 세월 빠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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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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