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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서 구름 찍고 월 1200만원…中 '꿀알바'에 3500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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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08:29

산 정상서 구름 찍고 월 1200만원…中 '꿀알바'에 3500명 몰렸다

간단 요약

6만 위안(약 1200만 원)의 파격적인 급여와 숙식을 제공하는 인턴 채용에 수천 명이 몰렸습니다.

이는 새로운 시각을 확보하려는 관광지의 의도와 중국의 심각한 청년 실업난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허난성에 위치한 도교 성지 라오쥔산 관광지가 최근 한 달간 운해를 관측하고 촬영할 인턴을 모집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채용은 산 정상에서 풍경을 담는 업무라는 독특한 성격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관광지 측은 파격적인 보상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한 달 근무에 6만 위안(약 1200만 원)의 급여를 지급하고 숙식 비용까지 전액 부담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공고 일주일 만에 35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수천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허난성 출신의 23세 리쓰천 씨가 제1호 운해 관측원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이번 채용은 기존 정규직 영상 제작자와는 차별화된 시각으로 관광지의 풍경을 담아내려는 목적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다만, 이 같은 이색 일자리에 구름 인파가 몰린 배경에는 중국의 심각한 청년 실업난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실제로 지난 6월 기준 중국의 16~24세 청년 실업률은 14.9%에 달하는 등 취업 시장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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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3:13
한국에는 운해관측원 없나? 나도 하고 싶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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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3:17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잠들어 있는 자들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 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올라 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7)//하나님의 나라, 오직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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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07
중국식 발음 말고 우리식 한자로 산 이름 말하면 안되냐 언제부터 중귁식으로 지명, 이름 등을 중귁식 발음 그대로 표기하냐 우리가 중국 속국이냐 우리식으로 한자를 읽고 표기하면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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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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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3:43
저높은 산에 전기는 들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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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3:36
1200와한국서 있어도 수만명 몰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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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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