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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위험신호 실시간 분석…AI 활용 ‘핀셋 안전관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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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09:47

LH, 건설현장 위험신호 실시간 분석…AI 활용 ‘핀셋 안전관리’ 가동

간단 요약

LH가 전국 건설 현장의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RICS)’을 본격 운영합니다.

매일 고위험 현장 20곳을 선별해 AI 기반의 핀셋형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RICS)’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전국 현장의 작업 현황과 인력·장비 투입 정보, 재해 현황 등을 한곳에 집약해 실시간으로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입니다. LH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전국 350개 건설 현장 중 작업 위험도가 높은 20곳을 매일 선별합니다. 이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핀셋형 안전관리’를 추진하며 현장 안전망을 촘촘히 할 계획입니다. 특히 AI 영상분석 기술인 ‘늘봄 A Eye’를 도입해 근로자 쓰러짐이나 화재 등 위험 상황을 24시간 상시 관제합니다. 위험이 감지되면 현장 스피커로 즉시 음성을 송출하고 관계자에게 경보를 울려 신속한 대응을 돕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지난해 3월 구축에 착수한 뒤 전담 태스크포스(TF)를 통해 단계별 시범운영을 거쳤으며, 올해 상반기 기능 보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은 “기존 인력 중심 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빈틈없는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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