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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만에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제 폐지…산정 방식 대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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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09:37

54년 만에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제 폐지…산정 방식 대수술

간단 요약

내국세 연동제가 54년 만에 폐지되고,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를 반영한 새로운 산정 방식이 도입됩니다.

교육계는 재정 안정성을 우려하며 반발하나, 정부는 미래대응기금 조성을 위해 개편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72년 도입된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제(20.79%)가 54년 만에 폐지됩니다. 정부는 최근 3개년 평균 경상 성장률학령인구 변화율을 반영해 다음 해 재원을 결정하는 새로운 산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내년 교육교부금은 80조 3000억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이는 올해 76조 4000억 원보다 5.1% 늘어난 수치지만, 기존 연동제를 유지했을 때 예상되는 약 100조 원보다는 20조 원가량 줄어든 규모입니다. 학령인구 변화율 반영 비율은 당초 기획예산처가 요구한 40%에서 교육부와의 협의를 거쳐 35% 수준으로 조정될 전망입니다. 교육계는 재정 축소에 따른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올해 전국 시도교육청 총세출 중 인건비 비중은 63%에 달하며, 학교 전기요금 역시 2020년 대비 72% 급증하는 등 운영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재정 담보 없는 개편에 유감을 표하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반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지난 10년간 학령인구는 175만 명 줄었지만 교부금은 40조 원 늘었다며 재정 효율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개편으로 확보한 재원을 영유아, 고등·평생교육 및 AI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대응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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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15
자동연동제. 폐지가 답이다 일선 초 중고등학교 예산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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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04
돈이좋기는 하구나 선생님 들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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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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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1:50
학교에 썩는 돈이 많다. 멀쩡한 TV 책상 바꾸고, 교장 교감은 철따라 연수 명목으로 놀러 다니고, 교장 연수는 꼭 국외로 가야 하나. 평교사는 수업 부담에 연가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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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2:50
유치원 초등학교 애들도없다 애도안놓고 저출산 고령화다 교육교부금 반으로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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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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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08
학생수줄어들면 당연히교부도 줄여야죠 ㅋㅋ 말이됩니까?ㅋㅋㅋ 공교육질이 사교육보다 질이 훨씬떨어져요 ㅋㅋㅋ 예산더줄여 군인경찰소방 지원하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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