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국내 대형 온라인 플랫폼과 협업해 자사 상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모집 규모는 총 100개사이며, 오는 8월 30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참여 플랫폼은 그립, 현대홈쇼핑, 우체국쇼핑, SK스토아, NS홈쇼핑, 오아시스, 공영홈쇼핑, G마켓, 롯데ON 등 총 9곳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방송 기획과 쇼호스트 섭외, 제작 및 송출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습니다. 또한 할인된 판매 수수료 적용과 전용 기획전, 숏폼 제작 등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모집은 올해 총 1,300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접근성은 높지만 홀로 시작하기엔 진입장벽이 높은 라이브커머스 특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경험을 쌓고 시장에서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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