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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식칼로 여중생 지지고 금품 갈취한 20대 남성 징역 4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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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0:17

달군 식칼로 여중생 지지고 금품 갈취한 20대 남성 징역 4년 선고

간단 요약

21살 A씨는 15세 여중생에게 가혹행위를 일삼고 또래 여성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 자체를 즐겼다고 판단했으며, 공범 B씨에게는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지법 형사4단독 변성환 판사는 특수상해와 감금, 공갈,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21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범행에 가담한 21살 B씨에게는 벌금 200만 원이 내려졌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거지에서 함께 지내며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A씨는 19세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았으며, 12월에는 15세 여중생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식칼을 불에 달궈 팔목과 발목에 화상을 입히는 등 가혹행위를 일삼았습니다. 이들이 갈취한 재물은 총 317만 원에 달합니다. A씨는 무면허 상태로 부산 일대 89km를 운전하고 병역법을 위반한 혐의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어린 여성들을 대상으로 온갖 범죄를 저질렀고 범행 동기와 내용을 보면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범행 자체를 즐겼다고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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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24
4년은 너무 가벼은 형량이다 형량 좀 높여 판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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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32
이렇게 잔인한 범죄자한테 결국4년 형? 이런범죄를 이판결한 판사 딸 한테 저지렀고 다른판사가 4년형을 언도했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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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37
또 솜방망이 처벌을 하겠지. 제발 피해자를 위한 처벌이 내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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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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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0:23
20년살아도 어차피 창창한 나이에나와서 또 사회무리 일으킬께 안봐도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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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2:47
촉법10세이하로 낮춰야 적절하다 안그럼 흉악한일이 비일비재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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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2:57
흉악범에게 미성년자가 무슨말인가? 피해자의 고통을 생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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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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