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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앞 세운4구역 유적 보존방안 또 보류…고층 재개발 사업 지연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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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0:14

종묘 앞 세운4구역 유적 보존방안 또 보류…고층 재개발 사업 지연 불가피

간단 요약

국가유산위원회가 세운4구역 유적 보존안을 보류하며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사업시행계획 확정 전까지는 공사 착공이 불가능해 사업 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다시 암초를 만났습니다. 국가유산위원회는 최근 회의에서 사업시행자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제출한 유적 보존방안에 대해 '보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갈등의 핵심은 건물 높이입니다. 당초 2018년 협의된 최대 높이는 71.9m였으나, 지난해 서울시가 이를 145m(앙각 적용 시 141.9m)로 상향 조정하며 국가유산청과 충돌해 왔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종묘에 미칠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시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조선시대 이문 흔적과 건물터, 약 129m 구간의 배수로 등 보존 가치가 있는 유적들이 발견됐습니다. SH는 유적을 이전해 보존하고 지하 1층에 '문화유산광장'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으나, 국가유산청은 사업시행계획 변경이 확정된 후 재심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국가유산청은 위원회 심의와 발굴 조사 완료 조치가 선행되지 않으면 해당 부지 내 어떤 공사도 추진할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사업시행계획 변경 시점이 불투명한 만큼,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의 장기 지연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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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33
걍 상황이 웃김. 어느 한쪽에서는 공급해야한다고 서울에 몇 안되는 녹지도 파괴하면서까지 임대주택 늘리려고 하면서 정작 직접적인 해가 가해지지 않는 역사유적에 대한 조망권을 이유로 세운상가 재개발은 막고 있다는게. 뭐 깊게 생각하는거 같지도 않고 정치적 논리로 나오는듯. 이 논리 그대로 꼭 태릉 재개발도 깐깐하게 봤으면 좋겠네. 그런지역을 개발한다는건 도대체 이거랑 무슨 논리차이인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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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26
ㅋ 이건 다음세대 물려줄 문화유산아니야 오방세 논리면 업자와 결탁해 부자들 조망권으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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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15
국가 공원에다가는 임대주택 짓겠다는 것들이 ㅋㅋㅋ 종묘도 아니고 옆에다가 건물 짓는다고 하니까 못하게 난리 ㅋㅋㅋ 내로남불 정권 오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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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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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46
유네스코가, 보전 비용을 지원해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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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01
종묘 .....공동묘지 같으면 옮겨 야지...국민들 노예로 피 빨아 먹던 넘들이잖아.......서로 싸워서 조카 죽이던 개들 이고. 여자들은 또 얼마나 많이 탐했었나......그런 넘들은 없어 저야지...교육적으로도 안 좋잖아. 경주 가면 선덕여왕 묘도 기차길 옆에 초라하게 옮겨 놨더라.....수많은 ..남자를 엄청 밝힌 색녀 라고들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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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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