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16개 언어 지원 '재난대응 통역단' 가동…외국인 재난안전망 구축
뉴스보이
2026.08.20. 10:27
뉴스보이
2026.08.20. 10:2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30명 규모의 통역단이 재난 현장에 투입되어 외국인 피해자의 소통을 돕습니다.
구조부터 심리회복까지 전 주기적 지원을 통해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