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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교통사고 현장서 심정지 온 오토바이 운전자, 경찰관들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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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0:43

익산 교통사고 현장서 심정지 온 오토바이 운전자, 경찰관들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간단 요약

지난 18일 익산의 한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4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과 시민의 발 빠른 심폐소생술 덕분에 운전자는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8일 오후 3시 7분께 전북 익산시 부송동 전자랜드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신호를 받고 직진하던 배달 오토바이가 맞은편에서 좌회전하던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였습니다. 사고 직후 오토바이 운전자 A씨(40대)는 도로에 쓰러진 채 의식과 호흡이 없는 위급한 상태였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익산경찰서 부송팔봉지구대 소속 강일 경위와 양희수 순경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사고 현장을 지나던 한 시민도 구조에 힘을 보탰습니다. 경찰관들과 시민의 신속한 대처로 골든타임을 지켜낸 A씨는 무사히 생명을 구했습니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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