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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직 부지 개발 '꼼수' 논란…시민단체, 자광에 특혜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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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1:57

대한방직 부지 개발 '꼼수' 논란…시민단체, 자광에 특혜 중단 촉구

간단 요약

시행사 자광이 아파트 우선 준공을 요구하며 기존 협약인 동시 착공 원칙을 흔들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이를 추가 특혜로 규정하고, 재정 부실을 이유로 원칙적인 협약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에서 추진 중인 총사업비 약 6조 원 규모의 복합개발사업시행사의 무리한 요구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470m 높이의 관광타워와 3399세대의 공동주택 등을 포함한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시행사인 (주)자광은 최근 기존 협약인 '동시 착공·준공' 원칙을 깨고 아파트를 먼저 분양하고 준공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이를 사업자의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한 '꼼수'이자 특혜라고 비판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시민단체는 자광이 시공사를 구하지 못하는 이유로 완전자본잠식과 기한이익 상실(EOD) 통보, 초고층 타워 건립에 따른 기술적·재무적 위험을 꼽았습니다. 이들은 행정규제가 아닌 시행사의 내부적 문제가 사업 지연의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사업시행 협약 제14조에 따라 2026년 9월은 엄정한 집행이 요구되는 착공 기한입니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기존 협약과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사업자의 일방적인 협약 변경 요구에 당혹감을 표했습니다. 일각에서는 과거 서부신시가지 개발 당시 자광이 용도변경 특혜를 받았던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 사업 역시 철저한 감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전주시의 최종 결정 방향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협약 이행을 둘러싼 갈등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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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53
고층아파트도 페인트칠 금지시키고 외장재 넣어야 랜드마크가 됩니다. 커튼월룩이나 석재외장재 의무화시키세요. 아니면 닭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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