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0위

#전월세 안심신탁

#국토교통부

#HUG

#전세사기

#주택공급활성화펀드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안정·사기 방지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8.20. 11:01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안정·사기 방지 본격화
전월세 안심신탁, 9월부터 본격 시행
1
국토교통부가 전월세 안정화기구를 활용한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을 9월부터 본격 추진함
2
임차인이 전세금을 HUG에 예치하면 HUG가 이를 운용해 임대인에게 월 4%대 수익을 지급하는 방식임
3
임차인은 전세 거주로 주거비 부담을 덜고 전세사기 위험에서 벗어나며, 임대인은 월세 연체 걱정 없이 안정적 수익을 얻음
4
사업은 시세 20억 원 이하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임대인과 임차인의 자율적 참여로 진행됨
5
HUG는 전세금을 기반으로 주택공급활성화펀드를 조성, 10월까지 운용사 선정 후 연말부터 운용 개시할 계획임
전월세 안심신탁, 왜 지금 필요한가?
down
전세의 월세화, 왜 심화되었나요?
down
전세사기 위험, 어떻게 해소하나요?
down
임대인의 월세 선호, 그 이유는?
leftTalking
전세의 월세화, 왜 심화되었나요?
rightTalking
최근 전세사기 집단 발생 이후 전세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저금리로 인해 임대인들이 월세를 선호하면서 임대차 시장의 월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세 물량 감소와 월세 전환율 상승으로 이어져 주거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월세 전환율은 2021년 4.1%에서 2026년 5월 4.7%로 상승했으며, 지방 아파트도 같은 기간 4.8%에서 5.7%로 올랐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청년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전세사기 위험, 어떻게 해소하나요?
rightTalking
기존 전세 계약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직접 관리하여 전세 만기 시 보증금 반환이 지연되거나 불가능해지는 전세사기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비아파트나 지방 주택의 경우 이러한 위험이 더욱 컸습니다.
'전월세 안심신탁'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금을 직접 예치받아 관리하고 반환까지 책임지는 공적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임차인은 보증금 사기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전세로 거주할 수 있게 됩니다.
leftTalking
임대인의 월세 선호, 그 이유는?
rightTalking
임대인들은 월세 연체나 공실 발생 우려, 전세금 직접 운용 부담 등으로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또한, 전세금을 주택 매입이나 다른 고수익 투자에 활용하려는 목적도 있었습니다.
안심신탁 제도는 임대인이 전세금을 직접 관리할 필요 없이 안정화기구로부터 매월 약정된 운용수익을 월세 형태로 받습니다. 이는 임대인의 월세 연체 및 공실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보장하는 목적을 가집니다.

#전월세 안심신탁

#국토교통부

#HUG

#전세사기

#주택공급활성화펀드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2:09
야 1가구 실거주 하라면서 전원세가 어디 있야 1가구 2주택 까지는 세금으로 악마화 하지 말아라 그래야 전원세가 늘어 나지 앞에서는 1가구 실거주 하라고 하고 뒤에서는 전월세 들어 가라고 하면 앞뒤가 틀리지 않냐 어떤 인간이 자꾸 정책을 걸레짝으로 만들고 있야 머리에 오물만 들어 있야 물 마실 자격도 없다.
thumb-up
42
thumb-down
1
best 2
2026.8.20 02:29
니들이 전세 소멸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집주인이 월세 받을려고 한다고???_니들 정권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임차인,임대인 등이 원해서 전세가 계속 유지되고 있었던거야;;_그리고 니들 덕에 전세가 없어진거고;;;_임대인들은 전세로 받든 월세로 받든 상관없는데......임차인들은 니들 때뮨에 어쩌냐??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8.20 02:25
아니 비거주에 세금 엄청 증세해 놓고 뭔 4프로수익? 누가 손해나는 장사를 하나?
thumb-up
9
thumb-down
0
연합뉴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2:08
어떤 집주인이 보증금을 자기 마음대로 운용도 못하는데 집을 빌려주려 할까..법을 강하게 할 생각은 안하고, 사다리 차기 정책밖에 만드는게 없냐 대체.
thumb-up
114
thumb-down
18
best 2
2026.8.20 02:08
전세는 비정상 주거계약이라며? 이놈의 정권은 하루가 멀다하고 본인들이 한 얘기와 싸우고 있네.. 그때는 다르고 지금은 맞냐? 용산공원도 오염됐으니 개발이 불가하다고 그 난리 치더니 이젠 임대주택을 짓겠다고 ... 참... 원전반대, 4대강 보 해체... 이거 다 뒤집어야 하잖아?
thumb-up
72
thumb-down
6
best 3
2026.8.20 02:08
진짜 말도 안되는 정책이다 ㅎㅎㅎㅎㅎㅎ 어떤 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맡기려나 그저 웃음밖에 안나오네
thumb-up
29
thumb-down
5
서울경제
13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2:48
전세 없애야 된다면서? 이제와서 다시 전세? 웃기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8.20 02:38
너희들이나 마니 해라. 삽질도 여러가지한다. 이땅에 임대사업자들은 다 사라지겠구나. 시장왜곡시키는데는 도가 텄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20 03:21
임대인 물건을 사들여? 갈취겠지. 보유세 양도세 재산세 취득세 상속세 모두 올려 오도가도 못하게 압박해놓고 헐값에 매입. 그리고 전세로 뿌리겠다. 지주 배에 죽창 꽂고 곳간을 털어 나눠먹겠다는 거랑 뭐가 달라? 도적떼가 하는 짓을 나라가 하겠다는 거 아냐. 더불어근저당이 아니라 그냥 당이름도 활빈당이라고 해. 표현의 자유도 막아놓은 게 호부호형 금지된 홍길동이랑도 잘 어울리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