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병역 특례

#아시안게임

#정치권

#안철수

#나경원

군대 안 간다 금메달 뒤 불붙은 병역 특례 논란… 정치권도 제도 개편 요구

logo

뉴스보이

2026.10.05. 08:54

군대 안 간다 금메달 뒤 불붙은 병역 특례 논란… 정치권도 제도 개편 요구

간단 요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일부 선수의 경솔한 언행이 병역 특례 논란을 키웠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병역 특례 제도 전면 재점검과 근본적인 개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축구 대표팀이 병역 특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일부 선수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병역 면제를 우승 원동력으로 언급하거나, 이른바 '지뢰 세리머니'를 펼치며 공정성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최우진(22·전북 현대)은 국군 비하 의도가 없었다며 직접 사과에 나섰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병역 특례 혜택을 받는 인원은 상당합니다. 남자 축구 대표팀 23명 중 이미 군 복무를 마친 3명을 제외한 20명이, 야구 대표팀에서는 김도영, 소형준 등 16명이 특례 대상이 됐습니다. 1973년 국위 선양을 목적으로 도입된 예술·체육요원 제도가 프로 선수들의 병역 회피 수단으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다만 병역 특례가 완전한 면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행법상 금메달리스트는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거친 뒤, 34개월 동안 자신의 특기 분야에서 활동하며 544시간의 봉사 활동을 이행해야 합니다. 정치권은 제도의 근본적인 개편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국가를 욕보이고 군대를 혐오하는 국가대표에게 군 면제는 가당치 않다고 비판했고, 나경원 의원 역시 예체능 병역 특례 제도의 책임 있는 개편 논의를 주장했습니다. 병역 특례 논란은 과거 2018년 아시안게임 당시 선동열 감독이 국정감사에 출석할 만큼 해묵은 과제입니다. 일각에서는 즉각적인 면제 대신 포인트제 도입이나 누진적 혜택을 적용하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
76개의 댓글
best 1
2026.10.5 02:24
뭔 점진적? 단박에 없애면 됩니다. 남자 선수들 메달 못따면? 그것도 그대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축구뿐만 아니라 모든 종목 포함.싹 없애세요...후진국도 아니고 운동 메달에 목맬필요 없어요~~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10.5 01:57
이번 아시안게임 부터 병역특례 손좀 봤으면 합니다 BTS 전원 군대 갔다오고 ᆢ 이렇게 비야냥 거리는것은 아니라고 생각ᆢ 이번아시안게임 병역특혜 폐지합시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10.5 02:07
프로선수 아시안게임 병역특례는 문제가 있다. 국익위한 동기부여구 프로선수에 해당되는가? 특히 야구는 아마추어 상대로 금메달을 땃는대 무슨 특례인가.
thumb-up
15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
45개의 댓글
best 1
2026.10.5 00:40
정말 예체능 병특 없어져야 한다, 본인들 직업을 위해 열심히 한 것에 왜 국가가 특혜를 줘야하는지?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10.5 01:19
맞는 말이다. 군면제 폐지해라. 후진국적 발상이다. 지금 시대에 말도 안되는 소리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10.5 02:23
병역특례는 시대착오적 정책입니다.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해 유지되고 있는 정책입니다. 당장 폐지해도 늦은 정책이에요
thumb-up
12
thumb-down
0
서울신문
│
41개의 댓글
best 1
2026.10.5 00:02
다 군대 가라. 군 면제 없애라.
thumb-up
532
thumb-down
3
best 2
2026.10.5 00:04
얼마나 꽃밭이면 이런 세레머니들을 할까? 군면제는 제발 니들 가슴안에 넣어둬. 앞길 창창한 더 어린 아이들이 지금 군복무 중인데 휴전국가에서 국가대표라는 인간들이 저러고 있다니 진짜 ㅉ팔린다.
thumb-up
263
thumb-down
2
best 3
2026.10.5 00:19
야구나 축구나 국대중에서도 뛰지도 못한 예비선수들이 횡재해 가지고 더 날뛴다 아시안게임 금은 병역혜택 없애 야한다
thumb-up
19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