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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0세 이상 고령자 8,604명…10년 새 2.7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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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2:19

국내 100세 이상 고령자 8,604명…10년 새 2.7배 급증

간단 요약

국내 100세 이상 고령자가 8,604명으로 집계되며 10년 전보다 2.7배 증가했습니다.

고령자 대다수는 여성이며, 만성질환에도 재가 생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지난해 11월 1일 기준 국내 100세 이상 고령자는 8,60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5년 3,159명 대비 172.4% 급증한 수치로, 10년 사이 2.7배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최고령자는 116세였습니다. 성별 구성은 여성이 7,176명으로 전체의 83.4%를 차지해 남성(1,428명, 16.6%)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주거 형태를 보면 75.1%가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었으며, 혼자 사는 1인 가구 비중은 20.7%로 나타났습니다. 건강 상태와 관련해서는 재가 고령자의 90.0%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서 요양시설 입소를 원치 않는다는 응답이 70.7%에 달해, 익숙한 환경에서의 생활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이들이 꼽은 장수 비결로는 절제된 식생활(59.7%)이 가장 많았고, 규칙적인 생활(44.5%)과 유전적 요인(32.1%)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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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4:01
술담배 다했던 음주운전예비살인마 전과4범 범죄자 얼른가길 빕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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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4:00
대한민국에서 장수가 축복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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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4:01
100세까지 살면 뭐하냐 살아있는 송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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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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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07
늙으면 좀 빨리빨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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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24
아무리 건강하고 부유해도 오래 사는 건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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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31
의미없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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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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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18
100세 이상 산다는건 진짜 인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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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4:02
오래 안살아도 사는동안 건강히 살다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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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4:09
영원히살것두아니고 건강하게살다 고통없이 죽기만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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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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