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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소액대출 미끼로 대포유심 4185개 유통한 불법사금융 조직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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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2:05

10만원 소액대출 미끼로 대포유심 4185개 유통한 불법사금융 조직 검거

간단 요약

급전이 필요한 서민을 노려 연이율 608%의 고금리 대출을 강요하고 대포유심을 가로챘습니다.

경찰은 범죄 수익 8억 원을 추징보전하고, 해외로 도피한 총책을 인터폴에 수배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소액대출을 미끼로 채무자 명의의 선불유심을 개통하게 한 뒤 보이스피싱 조직 등에 판매한 불법사금융 조직원 9명을 입건하고 이 중 6명을 구속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대가로 유심을 요구했으며, 이를 통해 유통한 대포유심만 총 4185개에 달합니다. 조직은 총책 A(32) 씨를 중심으로 대출 상담부터 유심 개통, 자금 관리까지 역할을 분담했습니다. 특히 대출 과정에서 연이율 608%에 달하는 살인적인 고금리를 적용했습니다.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텔레그램과 원격 PC를 이용하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 범죄 수익은 가상자산 테더(USDT)와 환전업자를 거쳐 세탁된 뒤 조직원들에게 분배됐습니다. 경찰은 조직원 9명 전원의 예금과 전세보증금, 고급 차량 등 약 8억 원 상당의 재산을 기소 전 추징보전했습니다. 현재 해외로 도피한 총책 A 씨와 조직원 B(32) 씨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리고 추적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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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1:57
이런거 이제 못잡아. 가면 갈수록 기술은 발달하고 본 조직은 중국,동남아에서 활동하지. 온갖 국내 취약층 노린 전세사기, 피싱, 대출사기 속출하지. 그나마 나았던 옛날에도 검사들 야간 10시 11시까지 격무시달리는게 일상이었는데 지금 경찰서 가봐라. 똑똑한 수사관들은 진작에 탈수사했고 한 명당 사건 수십개 이상 쌓여있지. 경찰 마비, 법원 마비는 당연한 수순이고 이제 치안 사법이 그냥 붕괴된거임. 1,2년만 지나보면 알겠지. 돈 잃고 억울하고 답도 없으니 억울하게 자살하는 애들만 속출할거고 그거 숨긴다고 자살보도규제하고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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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0:18
사기꾼에관대한개법때문에개나닭이나사기칠궁리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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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2:21
이제 이런건 앞으로 수사 못하고 그냥 질질 끌다가 수사종결시키거나 중지시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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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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