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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모친 살해하고 나체로 거리 활보한 50대 딸, 검찰 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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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5:45

80대 모친 살해하고 나체로 거리 활보한 50대 딸, 검찰 무기징역 구형

간단 요약

피고인 측은 조현병으로 인한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범행 당시 피고인은 나체 상태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0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 A씨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경훈)는 20일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심리를 종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30일 오후 2시 38분경, 경기 성남시 수정구의 자택에서 함께 살던 모친 B씨를 헬멧으로 폭행하고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씨는 범행 직후 나체 상태로 거리를 돌아다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재판에서 A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어린 시절 학업을 중단한 뒤 모친과 사회적으로 고립된 생활을 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오랜 기간 조현병 증세로 환청과 망상에 시달려왔다며, 정신질환에 따른 심신미약 상태를 참작해달라고 재판부에 호소했습니다. 검찰은 별도의 구형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최종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7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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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7:43
직계존속이고 힘없는 고령자 살인인데 사형구형이 맞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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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04
개만도 못한 것들...개도 자기 엄마는 해치지 않는다...평생 감옥에서 엄마 생각에 후회의 눈물을 흘리며 살것이다...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은 배우자도 아니고 자식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고..바로 엄마다..나도 엄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 너무나도 불효자였기에..그러니 살아생전 어머니께 모든 정성을 다해야 한다 진자리 마른자리 온갖 고생하시고 자식 하나 잘되기만 바라시는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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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7:48
윤석렬같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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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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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6:56
정신질환인데 무기징역 구형 ?? 정신병원에서 치료받게 해야지 아직 검사들 정신 못 차렸네 여친 200번 찌른 건 23년 일본도로 잔혹한 살인도 30년인데 뭔 무기를 구형하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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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7:32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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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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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13
이글보니 진격의거인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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