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국민의힘

#이만희

#정교유착

#보석 심문

신천지, '국민의힘 집단 가입' 논란 사과… "정치권 연계 차단할 것"

logo

뉴스보이

2026.08.20. 14:47

신천지, '국민의힘 집단 가입' 논란 사과… "정치권 연계 차단할 것"

간단 요약

신천지 측은 교인들의 국민의힘 집단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번 사과는 이만희 총회장의 보석 심문을 하루 앞두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이루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교인들의 정당 가입 논란에 대해 20일 공식 사과했습니다. 임정환 신천지 총회 총무대행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하며, 향후 정치권과의 연계를 완전히 차단하고 종교 본연의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과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보석 심문기일을 하루 앞두고 발표되었습니다. 법원은 오는 21일 이 총회장에 대한 보석 심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가 2021년부터 2024년 사이 국민의힘 대선 및 총선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 최소 5만 6,472명을 당원으로 가입시킨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총회장 등은 지난 6~7월 구속기소 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30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6:13
민주당도 가입했으면서 말을 이상하게 합니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8.20 06:39
김민석당대표되자마자 사과? 국힘당가입이문제가아니라 민주당에가입해서 정청래몰표준게문제지. 이번에싹다밝혀서 사이비가정치를농단하는것 정리해야한다. 물론누구나정치적자유가있다. 그런데교단이나교주의지시나이익에따라집단행동했다면 이건범죄다.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8.20 06:21
민주당 가입도 수사해라
thumb-up
5
thumb-down
1
서울신문
23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5:38
민주당은?
thumb-up
100
thumb-down
20
best 2
2026.8.20 05:48
2찍은 잘못이고 1찍은 괜찮은가 보구만.
thumb-up
33
thumb-down
2
best 3
2026.8.20 05:41
신천치가 싫어요
thumb-up
32
thumb-down
2
부산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6:12
니들 때문에 윤석열이 탄생 했잖아? 이게 사과해서 끝낼 일이냐? 해체하고 애들 현실세계 집으로 돌려 보내라
thumb-up
25
thumb-down
5
best 2
2026.8.20 06:26
사이비종교 없어져라~!!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8.20 06:25
민주당은 ?? 이재명하고 민주당을 진짜 무서워 하는 구나~ 민주당 쪽에 찍히면 종교 단체도 해산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설설 기는 구네 ㅎㅎ
thumb-up
7
thumb-down
6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