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에 위치한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가 전국 규모의 기술 및 로봇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며 우수한 실무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김영수 교장은 20일 학생들이 전기 자동제어와 로봇공학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발표하며 대외적인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 14일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도 제5회 전국 고교생 전기자동제어 기술대회’에서는 전기과 2학년 김시율 학생이 동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이어 15일에는 이민수, 김준재, 변창환, 심재유, 이천구, 배준서, 한승호, 김태욱, 손무영, 김유상, 이신, 최진호, 김선호, 엄태율, 유인성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팀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프리미어 로봇 리그 울산 챔피언십’에 출전했습니다. 창의공학교육협회가 주최하고 울산 알루미늄이 후원한 이 대회에서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로봇 개발 능력을 인정받아 저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는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 중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무 중심 교육은 매년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며 산업체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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