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제

#통영

#집중호우

#개학 연기

#장평초

거제·통영 집중호우로 학교 시설 피해 잇따라…일부 초등학교 개학 연기

logo

뉴스보이

2026.08.20. 13:44

거제·통영 집중호우로 학교 시설 피해 잇따라…일부 초등학교 개학 연기

간단 요약

경남 거제와 통영 지역 학교 53곳이 집중호우로 시설 파손 등 피해를 입었습니다.

침수 피해를 본 장평초와 외포초는 개학을 연기하고 위탁 급식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6일과 17일 경남 거제와 통영에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교육 현장의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지역 학교 53곳에서 옹벽 파손과 누수 등 시설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장평초, 외포초, 명사초 등은 침수 피해가 심각해 학사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장평초는 당초 25일 예정이었던 개학을 28일로, 외포초는 27일로 각각 연기했습니다. 급식실이 침수된 학교들은 정상적인 급식 운영이 어려워 위탁 급식으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피해 현장인 장평초와 외포초를 직접 방문해 본관동과 급식소 등 시설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경남지역 의용소방대원 1,200여 명이 투입되어 오는 23일까지 침수 민가와 골목길 등에서 복구 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복구 작업은 거제 지역에 발효된 폭염 특보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8월 20일 오전 9시 기준 거제 지역 상수도 응급 복구율은 97%를 기록했으나, 가스 복구율은 18%대에 머물러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