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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 오늘 마감…검사 지원 저조 속 인력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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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0:59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 오늘 마감…검사 지원 저조 속 인력난 우려

간단 요약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 임용 신청이 오늘 오후 6시 마감됩니다.

검사들의 지원은 저조한 반면, 수사관들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특례 임용 희망 신청이 20일 오후 6시 마감됩니다.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지난 7일부터 검찰청 소속 검사와 검찰수사관을 대상으로 접수를 진행해 왔습니다. 중수청의 총정원은 2874명이며, 이 중 직접 수사를 담당할 특정직 수사관은 2567명입니다. 정부는 검사들의 이동을 유도하기 위해 봉급과 정년을 유지하고, 중대범죄 전담 수사관에게 월 10만~20만 원, 마약 수사관에게 월 8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유인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검사들 사이에서는 신분 변화와 처우 하락 등을 이유로 이동의 실익이 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검사가 중수청으로 이동할 경우 법조 경력에 따라 1~4급 수사관으로 임용됩니다. 지검장급은 1급, 차장·부장검사급은 2급, 법조 경력 10년 이상은 3급, 10년 미만은 4급이 적용됩니다. 또한 중수청 지방청은 서울, 수원,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6곳에만 설치되어 기존 검찰청보다 관할 범위가 넓습니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 겸 중수청 개청준비단장은 특례 임용으로 정원을 채우지 못할 경우 변호사, 회계사, 전직 경찰 등 외부 전문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준비단은 원격지 근무자에게 관사와 통근버스를 지원하고 국외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력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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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4:38
저거 백퍼 공수처 꼬라지 남. 다음 총선 대선지나면 없어질거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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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43
전문 외부 인력? 외부 어디에 검사를 대체할 전문인력이 있다고.... 그러니 특검도 검사 죄다 끌어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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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30
썪은 검새들은 버리고, 새롭게 전문인력을 채용하고 키워라. 썪은 것들이 옆에 있으면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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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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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23
범죄자 이재명을위한 사법쿠테타가 시작이자 사벞권ㆍ행정권ㆍ입법권ㆍ헌법ㆍ국법ㆍ모조리 범자죄들의 천국을만드는 사법농단이고 쿠테타인것이다ㆍ고로 범죄자 이재명을 즉시재판을 시행하던지 탄핵시켜야한다 범죄자들이활개치면 서량한국민들과여성분들의 범죄는 누가책임질것인가ㆍ이재명 범죄자 탄핵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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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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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18
중수청은 직접 수사기관이고 공소권자의 수사권 여부와는 전혀 다른 문제이지요 권한과 인력의 문제는 전혀 다른 개념인데, 정치인들과 온 국민이 이를 혼동하고 있네요 권한 없는 자가 권한 있는 자에게 요구, 조언, 지휘, 통제 이런 것을 한다는 것은 앞과 뒤가 안맞는 개념이지요 공소 여부를 결정하는 자가 그 결정을 확인하기 위하여 뭔가를 조사할 수 없도록 한다는 자체가 이상한 일이고, 권한 없이 요구한다는 것도 이상한 일이지요 어느 서구 선진국들이 이렇게 하나요 이런 이론에 안맞는 제도를 입법한 국회가 참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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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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