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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재현 회장·이미경 부회장, 유니버설뮤직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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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6:21

CJ 이재현 회장·이미경 부회장, 유니버설뮤직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과 회동

간단 요약

KCON LA 2026 현장에서 CJ 경영진과 세계 최대 음악기업 UMG 회장이 만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양사는 글로벌 K팝 인재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협력 관계를 공고히 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이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 현장에서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UMG) 회장 겸 CEO와 회동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K컬처의 글로벌 확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CJ와 UMG는 이미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왔습니다. 지난 7월 15일에는 Mnet의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 2027’과 UMG 산하 리퍼블릭 컬렉티브가 차세대 K팝 인재 발굴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2012년 시작된 KCON은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누적 관객 235만 명을 기록한 글로벌 축제입니다. 특히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한 이미경 부회장은 이번 회동을 통해 CJ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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