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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외교부장 방한…한중 관계 복원 속 '두 국가론' 논란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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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8:11

왕이 외교부장 방한…한중 관계 복원 속 '두 국가론' 논란 점화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왕이 부장이 만나 한중 관계 복원을 위한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다만 중국 측이 남북을 '두 나라'로 지칭하며 북한의 입장을 수용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며 한중 관계 복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앞서 19일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과 왕 부장이 회담 및 만찬을 갖고, 올해 11월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내년 수교 35주년을 기점으로 양국 관계를 전면적으로 복원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회담 직후 중국 외교부가 공개한 보도자료 속 표현이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중국 측은 왕 부장이 남북을 '한국과 조선 두 나라'로 지칭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 관계를 '적대적 교전국'으로 규정한 '적대적 두 국가론'을 중국이 수용한 것 아니냐는 우려로 이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표현을 예사롭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외교관 출신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공개 석상에서 남북을 두 나라로 칭한 것은 그냥 지나칠 표현이 아니라고 지적했고, 주재우 경희대 중국학과 교수 역시 북한의 입장을 시사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1992년 한중 수교 공동성명 제5조에서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지지했던 중국의 기존 입장과 배치된다는 지적입니다. 반면 정부 당국은 과거에도 사용된 표현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왕 부장은 이후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도 오찬 회담을 이어갔으며, 우리 정부는 대북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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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28
대만.티벳 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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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32
자유 대만이야말로 진짜 중국의 본체이자 정통성이 있는 중국민족의 나라입니다. 중국 공산당은 가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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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37
그럼 우리도 대만 중국 두나라 라고 해줬어야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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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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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0:03
중국과 대만==대만도 국가로서 국제연합에 가입되어 상임이사국까지했든 나라입니다--그러다가 중공의 거대한힘에밀려,입지가 좁아졌지만----그러므로,우리도 중공과 대만양국을 국가로 통칭하면서 중공과대화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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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9:46
우리나라도 대만과 중국 양안관계의 평화와 현상유지를 미국과 일본 등 서방국가들과 공동성명 내고 있으니까 중국의 경우 북한과 오래동안 외교관계를 맺어온 혈맹이었고 거기에 우리나라와의 외교관계가 뒤늦게 추가된 거니 중국보고 국가로써 북한을 인정하지 말라고 하는게 더 이상할듯 중국은 북한과 더 친하다 그걸 인정하지 않는 순간 박통 박근혜 대통령이 실패했던 외교 노선을 답습하고 서방진영에서 우리나라의 입지가 혼란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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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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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9:30
중국 대만 홍콩 3나라 ? ?? ?? ? 장난하나 니들이 그따구니까 안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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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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