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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공석 특별감찰관 채워진다… 여야 후보자 3인 추천안 국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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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8:37

10년 공석 특별감찰관 채워진다… 여야 후보자 3인 추천안 국회 통과

간단 요약

국회가 10년 만에 특별감찰관 후보자 3명을 추천하며 임명 절차에 속도를 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이내에 1명을 지명하면 이달 중 인사청문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별감찰관 후보자 3명에 대한 추천안이 의결되었습니다. 이번에 추천된 인사는 최용훈, 최길수, 강지식 후보자로,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물러난 뒤 10년 가까이 비어있던 자리가 채워질 전망입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수석비서관급 이상 공직자를 감찰하는 기구입니다. 임기는 3년이며 중임은 불가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월 임명 절차 개시를 요청한 바 있으며, 국회로부터 추천서를 받은 날부터 3일 이내에 후보자 중 1명을 지명해야 합니다. 후보자들은 모두 1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법조인들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가 추천한 최용훈 후보자는 대검찰청 인권정책관을 지냈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최길수 후보자는 광주지검 특수부장을 역임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추천한 강지식 후보자는 대전지검 특수부장 출신입니다. 대통령의 지명이 완료되면 국회는 인사청문 절차에 돌입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안에 모든 청문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어 제2대 특별감찰관 임명이 조만간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8:18
김현지 부터 해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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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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