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대 동문 부부, 모친 상속 재산 5억 원 모교 발전기금으로 기부
뉴스보이
2026.08.2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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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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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명환·이영란 부부가 모친의 뜻을 기려 상속재산 5억 원을 부산대에 기부했습니다.
기부금은 '김이순 장학금'으로 명명되어 전자 및 반도체공학 인재 양성에 쓰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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