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도, 2030년 개교 목표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계획서 제출
뉴스보이
2026.08.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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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5: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안동·예천 도청 신도시에 정원 100명 규모의 의대 설립을 추진합니다.
지역의사제를 도입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경북의 필수 의료 인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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