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과

#배

#경남

#단감

#추석

폭염에도 사과·배 작황 양호…추석 과일 수급 안정 전망

logo

뉴스보이

2026.08.20. 10:08

폭염에도 사과·배 작황 양호…추석 과일 수급 안정 전망

간단 요약

사과와 배는 폭염에도 작황이 양호해 올해 생산량이 전년 대비 각각 8.7%, 1.3% 증가할 전망입니다.

피해가 집중된 경남 지역의 재배 비중이 낮아 전체 과일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도 불구하고 사과와 배 등 주요 과일의 작황이 양호해 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주요 과일류 수급 동향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전망에 따르면 올해 사과 생산량은 48만7100t으로 전년보다 8.7% 증가하고, 배는 20만t으로 1.3%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 조생종 사과인 쓰가루 소매가격은 10개당 1만9009원으로 전년 대비 28.6%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폭염 피해는 경남 지역에 집중됐습니다. 지난 19일 기준 사과, 배, 단감의 피해 신고면적 중 99.2%가 경남에서 발생했습니다. 특히 단감은 피해면적이 17.2%에 달해 생산량 감소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하지만 사과와 배는 경남 재배 비중이 각각 11.1%, 5.0%로 낮아 전체 수급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입니다. 정부는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주산지 62개 농협을 통해 약제와 영양제를 최대 50% 할인 공급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추석에는 지정출하 물량을 분산하고 선물세트 할인 등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