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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4명 중징계에 “사당화 위한 자의적 정치…국민께 버림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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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22:53

한동훈, 국힘 4명 중징계에 “사당화 위한 자의적 정치…국민께 버림받을 것”

간단 요약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의결했습니다.

당사자들은 이를 정치적 테러이자 정적 제거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친한계 및 쇄신파로 분류되는 현역 의원 4명에 대해 당원권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조경태 의원은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은 2년, 권영진 의원은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은 10개월의 당원권 정지 징계를 각각 받게 됐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공당을 사당화하기 위한 선택적이고 자의적인 징계 정치가 계속되고 있다”며 “결국 국민들께 버림받게 될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징계 대상 의원들의 반발도 거셉니다. 권영진 의원은 “이번 징계는 사실상 정치를 접으라는 정치적 테러”라며 당권파를 향해 날을 세웠고, 서범수 의원 역시 “정적을 제거하는 답정너식 징계가 아니길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친한계 박정하 의원은 징계 소식에 ‘시일야방성대곡’이라는 글을 남기며 참담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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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4:13
장동혁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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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4:37
비번도 기억 못 한다는 너의 기억력도 국민에게 외면받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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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4:44
그런 더불어범죄당과 야합해서 대통령을 탄핵한 놈이 할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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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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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2:12
지겹다!!! 장동혁 사당이냐? 경고 정도로 하고 품어야 야당대표인거다. 너부터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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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2:13
장동혁이를 빨리 끌어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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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2:23
올공징계운동권장덩이 청부업자? 윤민우수장? 으흠 곧 쓸려내려가겠군 그런데 조광한 박민영은 징계 출당시키고 가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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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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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4:54
당원권 1년 6개월 정지 처분은 국민의힘 윤리위가 같은 당 소속 동료 의원에게 멱살을 잡는 등의 물리력을 행사한 행위를, 제1보수정당의 당원으로서 해서는 안 될 행위로 판단해 내린 중징계다. "국민의힘 의원이라면 적어도 동료 의원에게 폭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의무사항 즉, 사람이라면 꼭 해야할 것을 확인한 것. 그런 당의 기강을 세우기 위한 윤리위의 처방조차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결국 당이 스스로 세운 질서마저 부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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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4:10
음... 선거 불복하고 적이라고 규정한 여당 의원들에게 낙선선동해도 된다는 건가? 무섭네. 내가 안돼면 불복인거잖아. 이러니 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야 한다니까? 보수들이 말하는 자유가 저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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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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