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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 4명 중징계…당내 계파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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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22:05

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 4명 중징계…당내 계파 갈등 격화

간단 요약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번 결정과 당협위원장 재선출 논의가 겹치며 당내 계파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 대해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최종 의결했습니다. 이번 징계 대상은 장동혁 대표와 대립각을 세워온 인물들로, 당내 내홍이 폭발하는 트리거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징계 수위는 조경태 의원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 10개월로 결정됐습니다. 징계 사유는 다양합니다. 조 의원은 부의장 경선 불복, 권 의원은 정점식 원내대표와의 물리적 충돌, 진 의원과 서 의원은 돌려차기 사건 관련 실언 등이 문제가 됐습니다. 특히 진 의원은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다는 의혹도 징계 근거에 포함됐습니다. 갈등은 징계에서 그치지 않을 전망입니다. 장 대표는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당협위원장 전원을 책임당원 투표로 재선출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지방선거 이후 당 지지율 부진에 대한 책임론까지 더해지면서,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의 주도권 다툼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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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2:22
정신들좀차려라.대통령지지율도하락하는데뭐하고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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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1:47
장동혁이. 때문에 보수도. 갈라지네. 50년 보수가 니네들보니 청내미다.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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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2:55
선거지고도 뻔뻔하게 2선으로 물러나지도 않는 대표, 정부와 여당이 개판쳐도 국힘 지지율은 답보, 이러다 총선대패, 평생 야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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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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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3:34
이재명의 호위무사 장동혁이 당대표하는 동안에는 국민의힘이 재기할수없다. 장동혁부터 당원권 정지시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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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3:14
똥혁이퇴출시켜라 다말아먹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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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4:20
공산당보다 더한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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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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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3:24
티조가 낳은 최악의 아웃풋 신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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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3:06
황교안 당으로 가는 장배신 ㅎ 가는김에 잔바리들 도 챙기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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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3:02
배추장사 민세가 조희대씨 라고 하니 바로 민세 귀여미 짓 하는 장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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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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