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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공군 조종사 구한 스리랑카 근로자 2명, 장기 체류 자격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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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0:55

추락한 공군 조종사 구한 스리랑카 근로자 2명, 장기 체류 자격 얻었다

간단 요약

2022년 8월 경기 화성 해상에서 추락한 조종사를 구조한 스리랑카 근로자 2명이 체류 자격을 얻었습니다.

이들은 숙련기능인력(E-7-4) 자격을 부여받아 대한민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2년 4월 고용허가제(E-9)를 통해 입국한 스리랑카 근로자 3명은 그해 8월 12일 경기 화성시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 엔진 화재로 추락한 공군 전투기 조종사를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법무부는 이들의 공로를 인정해 나머지 2명에게 숙련기능인력(E-7-4) 체류 자격을 부여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구조에 참여했던 3명 가운데 1명은 앞서 장기 체류 자격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두 근로자는 지난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공군참모총장 명의의 감사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을 구한 외국인의 헌신에 합당한 예우를 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신뢰를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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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43
존경합니다 신상필벌에 합당한 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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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59
국민 생각했으면 보완수사권 지켰어야지 비겁하게 도망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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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1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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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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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20
니들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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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24
토왜 내란견 보다는 훨씬 우리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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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22
마땅히 공로에는 보답을 해야 함. 그 보답이 우리나라 체류라는 것은 우리나라가 동남아 사람들에게 얼마나 기회의 땅으로 인식되는지 알수있다. 동남아 가봐라. 한국가고 싶어한다. 이유는 급여가 최소 3배 차이나기 때문. 우리나라는 외국인에게도 최저임금 적용한다. 저들에게 한국은 기회의 땅이다. 근데 우리에게는 더 좋은 나라가 있다. 바로 천국이다. 죄가 해결되어야 간다. 죄가 있으면 지옥간다. 오직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고 회개해야 죄가사함받고 천국간다. 예수님 믿고 회개하세요. 천국은 영원하며 당신은 죽는 존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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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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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52
정말 고마운 친구들이네요. 한편으로 많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은 은혜는 잊지 않는 나라로 기억될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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