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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와 투자 사업 분리…'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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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0:26

카카오, AI와 투자 사업 분리…'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 단행

간단 요약

기존 주주는 분할 비율에 따라 카카오AI와 카카오X의 주식을 모두 배정받게 됩니다.

각 법인은 2030년까지 각각 6조 원과 10조 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사업과 투자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인적분할을 단행합니다. 카카오는 사업 규모가 커지고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하나의 의사결정 체계로는 각 사업 전략을 신속하게 실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번 결정을 내렸습니다. 신설법인 '카카오AI'는 정신아 현 카카오 대표가 이끌며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AI와 광고, 커머스를 연결하는 'AI 코어 컴퍼니'를 지향합니다. 존속법인 '카카오X'는 김도영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맡아 테크핀, 콘텐츠, 모빌리티 등 핵심 자회사를 관리하며 미래 가치 투자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로 결정됐습니다. 카카오X는 보유 자산 유동화로 마련한 2조 3000억 원과 자회사가 보유한 4조 1000억 원의 투자 재원을 활용해 성장 기반을 다질 예정입니다. 참고로 카카오그룹의 잠재가치는 34조 2000억 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오는 12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1월 1일 분할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후 1월 27일에는 카카오AI 재상장과 카카오X 변경상장이 추진됩니다. 각 법인은 2030년까지 카카오AI 6조 원, 카카오X 10조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분할 후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합니다. 카카오AI는 별도 조정 잉여현금흐름(FCF)의 20~35%를, 카카오X는 자회사 배당금과 투자차익의 3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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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44
ㅋㅋㅋㅋㅋㅋ또 쪼개? 야 쪼개냐?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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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1 02:01
이따위로 하는데 어떻게 주주들이 안심하고 기업의 미래에 투자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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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1 01:50
또쪼개? ㅋ 중국뭍으면 다 저렇게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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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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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41
카카오는 해체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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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42
이러다가 팀단위로 분할하겠네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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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45
원래 공부 못하는 애들이 방 청소부터 하고 봄 ㅋㅋㅋㅋ AI 만들 역량도 없는 애들이 환경 탓 하면서 분할부터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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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8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1:59
이 나라는 기업이 조금 커지면 쪼개버린다. 주식에 투자한 주주들은 어쩌라는거냐. 니들 돈 대주는 호구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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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55
어디까지 카카오는 쪼개질까? 너희도 궁금하지? 카카오 하나로 시작해서, 머리카락 떨지듯이 떨어져나가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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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47
망해가는 가망없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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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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