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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해수욕장 33만여 명 방문…폭염 속 안전사고 '0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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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0:55

전북 해수욕장 33만여 명 방문…폭염 속 안전사고 '0건' 기록

간단 요약

폭염 속에서도 전북 8개 해수욕장은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했습니다.

전체 이용객은 전년 대비 8.1% 감소했으나 선유도 등 일부는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내 8개 해수욕장이 지난 8월 18일 폐장했습니다. 올여름 총 33만 7470명이 방문했으나, 철저한 안전 관리 덕분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전체 이용객은 지난해 36만 7472명보다 8.1%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군산 선유도해수욕장은 어린이풀과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편의시설을 앞세워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는 등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개장 기간 총 34차례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131명의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현장을 관리했습니다. 특히 폭염 중대경보 발효 시에는 야외활동 중단과 취약계층 확인 등을 골자로 한 '생존 3단계 행동수칙'을 안내하며 최고 수준의 대응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신형삼 전북도 해양항만과장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폐장 이후에도 안전 공백이 없도록 9월 13일까지 안전관리 요원을 추가 배치해 현장 순찰과 입수 위험 안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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