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유세

#오피스텔

#세제개편안

#서울

#아파트

고가 주택 시장의 새로운 변수, 매입가 넘어 ‘보유비용’ 따지는 자산가들

logo

뉴스보이

2026.08.21. 10:41

고가 주택 시장의 새로운 변수, 매입가 넘어 ‘보유비용’ 따지는 자산가들

간단 요약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 주택 수요자들의 세 부담 계산이 빨라졌습니다.

과세 방식 차이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간 보유세 격차가 커지며 대형 오피스텔이 주목받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서울 고가 주택 시장에서는 매입가뿐만 아니라 장기 보유에 따른 고정비용이 핵심적인 선택 잣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으로 초고가·비거주·다주택자의 세 부담 계산이 본격화된 영향입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과세 방식 차이가 보유세 격차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파트는 공동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하지만, 오피스텔은 건축물 시가표준액과 부속 토지 가액을 합산해 과세 표준을 정합니다. 실제로 시세 37억 원인 아파트의 연간 보유세는 약 1,100만 원으로 추산되지만, 시세 34억 원인 주거형 오피스텔은 약 200만 원 수준에 그칩니다. 이러한 세 부담 차이에 힘입어 대형 주거형 오피스텔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서울 전용 85㎡ 초과 오피스텔 매매 가격은 전 분기 대비 0.59% 상승했으며, 지난 6월 평균 매매가는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14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최근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4베이 구조와 맞통풍 설계 등 아파트 수준의 실거주 편의성을 갖춘 점도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1세대 1주택자의 종부세 과세 기준은 공시가격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상향됩니다. 다만 이는 정부 발표안으로 향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세부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은 2027년부터 2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납세자의 조건에 따라 실제 세액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