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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SNT그룹 회장, 국립창원대 명예공학박사 학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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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5:56

최평규 SNT그룹 회장, 국립창원대 명예공학박사 학위 수여

간단 요약

기계공학 기술 혁신과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운해장학재단을 통해 13년간 2176명에게 167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21일 국립창원대학교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창원대는 이날 통합 학위수여식을 열고 최 회장의 기계공학 분야 기술 혁신과 국가 기간산업 발전, 과학기술 인재 양성 공로를 높이 평가해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최 회장은 1979년 삼영열기계공업사를 창업한 이래 발전설비와 방위산업, 자동차부품 분야에서 핵심 기술의 국산화와 해외시장 개척을 주도해 왔습니다. 그는 앞서 2003년 세종대학교에서도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3년 설립한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을 통해 13년간 2176명의 학생에게 총 167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힘써왔습니다. 대학과의 산학협력도 활발합니다. 2025년 창원대와 방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재학생 126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SNT다이내믹스는 최근 4년간 창원대 출신 40여 명을 포함해 총 140여 명을 신규 채용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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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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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6:42
승계하고 배당받고 본인 배만 불리느라 주주들은 죽어나가는데 무슨 명예박사? 하 기가차네. snt그룹주들 주가봐요. 주주들을 벌레만도 못하게 보는 기업사냥꾼인데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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