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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해봐'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고발 사건 무혐의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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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0:50

'오빠 해봐'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고발 사건 무혐의 종결

간단 요약

보수 성향 학부모 단체가 고발했던 아동학대 혐의 사건이 경찰의 불송치 결정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5월 유세 과정에서 발생한 '오빠 호칭' 요구 논란에 대해 경찰과 검찰 모두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과 하정우 부산 북구갑 지역위원장이 연루된 아동학대 고발 사건이 최종 무혐의로 종결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6월 17일, 두 사람의 아동복지법 위반(정서적 학대)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검찰이 경찰의 불송치 기록을 검토한 뒤 지난 8월 14일 기록을 경찰에 반환하면서 사건은 최종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5월 3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세 기간 중 발생했습니다. 당시 부산 구포시장에서 유세하던 정 의원이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몇 학년이에요. 여기 정우 오빠. 오빠 해봐요"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보수 성향 학부모 단체인 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는 두 사람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논란이 불거진 직후 정 의원과 하 위원장은 당일 오후 아이와 부모를 직접 찾아가 사과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 결과 해당 발언이 법적 처벌 대상인 정서적 학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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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4:42
이래서 얘네들이 검찰수사권을 뺏은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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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4:27
앞으로 그럼 60대 아저씨들이 10대 소녀들에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는 것 다 괜찮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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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4:38
지들은 무혐의 남은 국정농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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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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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11
일반인 남자 였다면 온갖 법을 들이 대면서 범죄자 만들면서 ~ 정치하는 개들의 짓거리는 무현의로 결론 지어버리는 항국의 견찰 ~ 개가 고리를 치는 것이 변해서 ~ 지금은 인간이 개에게 꼬리치는 격이네 ~ 저래서 개 애미. 개애비도 존재 하는 것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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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10
이제 할배들이 초등학교에서 저런일 버리면 두고두고 정씨 언급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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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23
무혐의 때린 판 새도 똑같은 소아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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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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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27
만약 보수쪽에서 저런 행동 했다면 인민재판 들어갈텐데 좌파들 성인지 감수성은 우덜편한테는 살인자도 그럴수있지.. 이런거 같음.. 뭔가 인간이 아닌 세뇌된 사이비 인종같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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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모든게 너들 뜻대로 되고있지? 경찰만 상대하고 누르면 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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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28
정치적 비난은 할수 있으나 고발은 개지러어얼이다. 고발한 눔들을 무고죄. 명예훼손으로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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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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