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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살처분 논란에 최재천 교수 일침… "학술적 근거 없는 성급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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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6:20

길고양이 살처분 논란에 최재천 교수 일침… "학술적 근거 없는 성급한 판단"

간단 요약

길고양이 급식 제한과 포획을 요구하는 국회 청원이 5만 명과 9만 명의 동의를 얻어 정책 논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재천 교수는 조류 감소의 원인을 고양이로 단정 짓는 것은 학술적 근거가 부족한 성급한 처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유튜버 '새덕후'가 길고양이 급식 제한과 관리체계 개선을 골자로 한 국회 국민동의 청원을 제기하며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청원은 각각 5만 명과 9만 명의 동의를 얻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본격적인 정책 논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생태학 석학인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양이를 없애야 새가 살아난다는 주장은 학술적 근거가 없다"고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최 교수는 자연에 대한 처방은 오랜 기간 절제된 실험을 거쳐야 하는데, 국내에서는 이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전무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최 교수는 호주의 생태 연구 결과를 국내 환경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성급한 판단이라고 경계했습니다. 조류 감소는 서식지 파괴나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 엇박자'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만큼, 고양이만을 원인으로 지목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입니다. 대신 그는 기존의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이 나름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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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3:44
"아는 게 없으면 함부로 결론 내려선 안 돼"..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고상하게 뼈때리시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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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3:41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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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0:01
헐.. 그런 논란이 있었음?? 너무하네..ㅜㅜ 마오쩌둥 참새 소탕작전 생각남.. 엄청난 아사자가 발생시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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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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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7:23
나는 고양이 혐오자들 이제 혐오자라 불러주기도 아까움 걍 지능장애가진분들같음 ㅋㅋㅋ 사례분석도 못해 자기들끼리 말도 달라 야밤에 천연기념물 플래시 비춰서 찍는 비전공자말 믿으면서 권위잇는 전공자 말은 안믿어 zzㅋㅋㅋ 이정도면 지능문제잇는듯 ... 빨리 지능 검사 해보길 복지 혜택을 받는건 부끄러운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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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1 04:26
무지성 혐오자들은 오랜 연구자의 말도 근거가 없다며 새덕후 말을 신처럼 떠 받드네요. 자기들이.원치 않는 말은 다 귀막고 빼액빼액. 이게 혐오자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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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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