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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민주당의 이진숙 징계·직무정지법 추진은 헌법 조롱하는 의회 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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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12:55

나경원 "민주당의 이진숙 징계·직무정지법 추진은 헌법 조롱하는 의회 독재"

간단 요약

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5·18 관련 토론회를 문제 삼아 징계안 제출과 직무정지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이를 헌법 제64조를 위반한 위헌적 발상이자 다수결의 폭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지난 13일 극우 단체인 새역사국민운동과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을 두고 여야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해당 단체는 뉴라이트 인사인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어 논란이 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의원의 토론회가 역사를 왜곡했다고 판단해 지난 21일 국회에 징계안을 제출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이용우 민주당 의원은 지난 14일 5·18 민주화운동 등을 왜곡·폄훼하는 의원의 직무를 최대 1년까지 정지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의 행보를 “헌법을 조롱하는 다수결의 폭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국회의원 제명 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요구하는 헌법 제64조를 언급하며, 과반 의석으로 직무를 정지시키는 것은 제명 효과를 노린 위헌적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나 의원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향해서도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는 과거 ‘새천년NHK’ 룸살롱 사건을 거론하며 민주당의 징계 명분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김 대표는 SNS를 통해 이 의원의 제명이나 활동 정지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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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29
민주당 현역의원들 대부분이 518새대인데 저들이 유공자 개가 웃을 일이네 가면을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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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08
5.18민주화운동은 경건하고 숙연한 마음으로 존중하고 그 희생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한다. 그러니 숭고하고 자랑스러운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고 업적을 기리며 존중하고 추도하자. 다만. 그당시 어린 꼬맹이였던 서울.충청도 지역에서 놀던 사람이 시간 지나 국회의원 하며 유공자 명단에 포함되었다는 설이 있는데 그건 확인해보자! 아울러 국회의원 박탈법 만들어서 5.18유공자 모욕 뿐 아니라 천안함 의혹제기자. 태극기 거꾸로 착용자. 6.25 남침설 제기자. 성범죄자. 뇌물수수자는 전부 의원직 박탈해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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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3:47
518 성역화 막아야됩니다 가짜 유공자들은 자격 박탈해야되는게 맞죠 괜히 나라에 도둑넘들이 많다고 말나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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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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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48
악한 여자!!! 5.18기념관, 5.18민주묘역에 이미 다 공개 되어있는데, 무지한 극우들 선동 하려고 이런 악한 짓을 반복하고 반복하고!!! 네가 원하는 공개는 개인정보법 위반이랑 충돌하는데, 6.25 월남전 참전 용사들도 다 공개 안되는데, 국회의원이란 자가 모르는것도 아닐거고!!! 진짜 악한 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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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50
판사 출신이란게 대법원에서 비공개 결정을 내렸는데도 저러고 있네~ 그냥 인생 자체가 위선~ 그럼 다른 유공자 명단도 공개하라고 해보든지 요새 진숙이한테 존재감 밀려서 튀고싶은거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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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21
아니, 판사 출신이라는 年이 모든 국가유공자 명단은 법적으로 공개할수 없다는 것도, 또 법원이 "비공개가 정당하다"고 판결한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극우 개독들 같은 개짖는 소리를 하고 자빠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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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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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4:29
빵진숙.나베 왜이런여자들이 국회에있나.이해불가. 불법과 .5.18도 제대로인식못하는 인간이 왜거기있냐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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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4:01
나조두야 기냥 침묵하라. 마귀할망 진숙이 곧 니 잡아먹으려고 달려들끼다. 벌써 학술대회핑계로 노이즈정치 마케팅 성공해가 꼴통들의 우상. 잔다르크 되었다 아이가. 니 는 참 조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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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4:39
나경원 집구석 털면 두 년놈들 전부 빵에 갈거다. 함부로 배설하지마라. 너를 빵에 집에 넣는 것이 우리들의 목표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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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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