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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출입 금지구역서 발목 다친 40대, 악천후 속 8시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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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16:57

설악산 출입 금지구역서 발목 다친 40대, 악천후 속 8시간 만에 구조

간단 요약

사고가 발생한 백운골은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출입 금지구역으로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구조 당국은 현장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일행에게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2일 오후 4시 20분경 설악산 한계령 삼거리에서 귀때기청봉 인근 '백운골'을 지나던 46세 등산객 A씨가 발목을 다쳤습니다. 해당 구간은 출입 금지구역으로, 일행 중 한 명이 통신이 가능한 곳까지 이동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당시 설악산에는 비가 내리는 악천후가 이어져 헬기 투입이 불가능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신고 4시간 만에 도보로 현장에 도착해 들것으로 A씨를 이송했으며, 23일 0시 30분경 한계령휴게소에 도착하며 8시간 만에 구조를 마쳤습니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출입 금지구역 위반에 대해 A씨 일행에게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최승철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출입 금지구역은 안전시설이 없고 통신 음영지역이 많아 사고 시 신속한 구조가 어렵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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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19
과태료처분으로끝이라고?구조인력에대한 인건비.출동시발생한 각종비용등 구조 해당시간분 각종비용계산해서 구상권청구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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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02
구조 금지 구역도 있었으면. 그런 푯말과 안내판에도 기어들어간 것들은 말그래로 구조하지 말아야한다. 저게 무슨 인력낭비 시간낭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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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18
하지말라면 하지말고 들어가지 말라면 들어가지마. 태풍오는데 낚시 하는 것들 출입금지 구역에 들어가는 것들 구조해줘도 또 한다. 안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안해. 꼭 하던 것들이 또 하는거야. 지긋지긋한 것들 말들도 드럽게 안들어 처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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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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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1:36
과태료 와 구조비용 일체를 청구하라 이곳은 비탐 그래야 정상코스로 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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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1:18
출입금지구역 스스로 기어들어가는것들은 구해주지마라 . 119대원도 사람이라서 금지구역은 똑같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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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45
스스로 출입금지구역에 들어갔으면 스스로 알아서 나와라 애먼 사람 여럿 고생시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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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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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3:58
출입금지구역인줄알고 갔을텐데 그냥 냅두던가 구조대 인건비까지 청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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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40
앞으로 이런 사람들은 모른체해라! 아님 벌금을 왕창 때리고 얼굴 주소 당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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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40
그냥 나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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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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