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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부담 완화 및 실거주 인정 범위 확대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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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00:45

당정,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부담 완화 및 실거주 인정 범위 확대 공감대

간단 요약

민주당과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과세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세제 개편안을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1주택자에 대한 거주·비거주 구분 폐지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완화 등이 주요 논의 대상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취임 후 처음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당정이 부동산 세제 개편안 수정에 뜻을 모았습니다. 지난 8월 3일 발표된 정부안이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을 지나치게 강화한다는 지적에 따라 정책 방향을 재검토하기로 한 것입니다. 민주당은 종부세 부과 시 1주택자에 대해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혜택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정부의 기존 안은 종부세 부과 기준을 공시가격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상향하고, 비거주자 기본공제를 9억 원으로 설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민주당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세입자를 내보내고 실거주를 유도해 전월세난을 부추길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이에 따라 당정은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비거주 1주택자의 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세제 개편의 정교한 접근을 강조했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번 안이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출발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정은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권한을 기초단체장에게 이양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며, 수정된 세제 개편안은 9월 1일 국무회의 보고를 거쳐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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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6:16
김민석은 기회만 되면 이재명을 배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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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6:29
부동산 정책은 국힘과 똑같이 하라!..한강벨트 사람들 괴롭히지마라!...그러면 몇 십년동안 집권할 수 있다....한심한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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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6:43
이미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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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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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6:33
부동산 정책은 국힘과 똑같이 해! 세금수탈하지마! 그러면 지지율 안 떨어져...청와대 민주당아..서울시민들 괴롭히니 니들이 한심한거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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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6:56
니네가 뭔데 인정을 해~~~??? 거주 이전의 자유는 자유민주주의 기본이다~~~~ 외국인들 우리나라 땅이나 집 사는거 막아라~~~~ 인도네시아 발리도 자기네 땅이나 사업 하려면 현지인 명의 하던가 현지인 끼고 해야 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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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6:43
그냥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 불안해서 못살겠다. 리재명 이 거짓말쟁이야, 니 공약대로만 하면 나라가 그나마 정상비스무레하게 돌아갈 것을, 이런 짓을 하는 의도가 뭐냐? 그냥 서울 시민에 대한 증오의 분출이냐? 가난하게 크면서 받았던 열등감과 분노를 이런식으로 푸는거야? 혹시 감옥 안가려고 발버둥치는것과도 관련있는거냐? 공산당 강성지지자 결속이야? 이래서 지독한 흙수저나 전과자는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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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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