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G

#포스코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

#아스콘

#도로 인프라

SG,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설립… 도로 시장 공략

logo

뉴스보이

2026.08.24. 08:56

SG,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설립… 도로 시장 공략

간단 요약

친환경 제강슬래그 아스콘 기술을 앞세워 인도네시아 도로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현지 골재 수급난과 높은 가격을 해결하며 유지관리 예산을 57.4% 절감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인도네시아 도로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지난 2024년 체결한 글로벌 아스콘 시장 공동 진출 업무협약의 후속 성과로, SG는 독자 개발한 에코스틸아스콘의 제조 기술과 품질관리를 전담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허가 지원과 현지 원재료 조달을 맡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천연골재 확보를 위해 지하 30~50미터까지 채굴해야 할 만큼 골재 조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현지 아스콘 가격은 한국 대비 약 1.5배 높게 형성되어 있어 수익성이 높습니다. SG의 에코스틸아스콘은 일반 아스팔트 대비 30년 기준 유지관리 예산을 57.4% 절감할 수 있어 기술적·경제적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SG는 포스코 제철소가 운영 중인 자바섬에 제1공장을 구축해 현지 생산체계를 조기에 안정화할 계획입니다. 이후 수마트라섬에 제2공장을 추가로 세워 생산능력과 공급 권역을 단계적으로 넓히고, 신수도 이전 사업을 비롯한 인도네시아의 대규모 국가 인프라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0:17
쓰레기회사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