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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실종 사건 CCTV 118대 전량 삭제…경찰 98일 만에 열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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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06:00

장미란 실종 사건 CCTV 118대 전량 삭제…경찰 98일 만에 열람 요청

간단 요약

담당 경찰관이 실종자와 연락했다며 사건을 허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의 늑장 대응으로 결정적 증거인 CCTV 영상 118대가 모두 삭제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 사건의 결정적 단서가 될 CCTV 118대 영상이 모두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실종 당시 영상은 보존 기간 30일이 지나 자동 삭제됐습니다. 경찰의 초동 수사 부실이 증거 확보 실패의 주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제주서부경찰서가 CCTV 영상 열람을 요청한 시점은 실종 추정일로부터 98일이 지난 지난 19일이었습니다. 최초 신고를 접수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은 실종자와 직접 연락해 안전을 확인했다는 허위 보고를 올린 뒤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22일 A 경장을 직무유기공전자기록 위작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A 경장은 지난달 발생한 60대 남성 실종 사건에서도 유사한 방식으로 사건을 허위 종결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부실한 초동수사를 걸러낼 장치가 사라져 그 대가를 피해자와 가족이 치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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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52
근데 정치색을 떠나서 국민피해가 우려되는 법안을 찬성하는 국민은 어느나라 사라일까요? 당장내가 피해자가될수있는데 정치병환자가 너무 많다는걸 새삼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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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35
국힘 100명 보다 무소속 한동훈 한명의 영향력이 더 크다 인정하고 빨리 복당 해서 민주당과 1:160 하게 해라 장동혁의 꼴통짓이 당과 국민께 엉청 큰 피해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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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51
경찰이 이 모양인데 무슨 보완수사를 폐지 시키나!! 아휴~~~~민주당! 이재명!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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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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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33
이제 이런 사건 넘쳐 날꺼임 국민들은 알아서 살아남아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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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36
실종자가 만약 살해당했다면 이 경찰관은 공범으로 살인죄를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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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37
검찰 제자리로 돌려놔라 한심한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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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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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54
공범으로 의심된다 경찰들이 ... 이게 민주당이 먼 만든 세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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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07
민주당 뭐라변명하는지보자ㅋㅋㅋ또 남탓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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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53
경수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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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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