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대문구

#퇴직교원

#학교민원소통관

동대문구, 퇴직교원 활용한 '학교민원소통관' 도입…9월부터 5개교 시범운영

logo

뉴스보이

2026.08.24. 08:32

동대문구, 퇴직교원 활용한 '학교민원소통관' 도입…9월부터 5개교 시범운영

간단 요약

퇴직교원 5명을 학교에 배치해 민원 접수 단계부터 갈등을 조정하는 예방형 대응 체계를 구축합니다.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5개 학교에서 시범 운영하며, 향후 전면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 민원이 급증하며 교권 보호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동대문구가 퇴직교원을 활용한 새로운 민원 대응 모델을 선보입니다. 2024학년도 전국 학교 민원은 5만 2387건으로 전년 대비 27.1% 증가하며 학교 현장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동대문구는 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손잡고 '학교민원소통관'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학교 현장을 잘 아는 60세 이상의 퇴직교원을 학교에 배치해, 민원 접수 초기부터 학부모와 학교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맡기는 '예방형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입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동대문구 내 초·중학교 5곳에서 진행됩니다. 총사업비 5500만 원 중 동대문구가 4000만 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1500만 원을 분담하며, 선발된 인원은 주 5일, 하루 8시간씩 주 40시간을 근무하게 됩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갈등이 커지기 전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존의 사후 대응 방식과 달리 상시 배치 모델을 도입한 만큼,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관내 전 학교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