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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인당 240만원 청년 월세 지원…국토부보다 완화된 요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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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0:52

대전시, 1인당 240만원 청년 월세 지원…국토부보다 완화된 요건 적용

간단 요약

대전시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무주택 청년 1,000명에게 월세를 지원합니다.

오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전액 시비를 투입해 진행되며, 총 1,000명의 청년을 선발해 1인당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24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입니다. 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하며,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이면서 월세 60만 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기간은 올해 7월분부터 내년 6월분까지입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청년 월세 지원사업보다 연령과 소득 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만 280명의 청년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이며,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오수근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청년들이 월세 부담을 덜고 지역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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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11
청년 지원 좀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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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4 02:54
배급주고.폭탄세금 뜯어가 백성은 다 말라 죽는다.찢을 끌어내려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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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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