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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빌려주면 이자 줄게"…131억 가로챈 화장품 방문판매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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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21:42

"카드 빌려주면 이자 줄게"…131억 가로챈 화장품 방문판매원 구속

간단 요약

40대 방문판매원 A씨가 신용카드를 빌려주면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131억 원을 편취했습니다.

피해자는 50여 명에 달하며, 감당할 수 없는 돌려막기에 결국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40대 화장품 방문판매원 A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고객들에게 신용카드를 빌려주면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속여 131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수법은 허위 카드 결제를 통한 '돌려막기'였습니다. A씨는 실제 화장품 판매 없이 카드 결제만 유도한 뒤, 회사에서 받는 수수료 포인트를 현금화해 이자로 지급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하지만 결제 규모가 커지면서 돌려막기가 불가능해지자 지난 18일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피해 규모는 막대합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만 50여 명에 이르며, 이 중 4명의 피해액만 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추가 피해 규모와 정확한 범행 경위를 계속해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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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2:53
모지리때문에 카드회사만 돈벌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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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4:24
역시 7시 외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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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4:00
그런데?~저런 사기에 놀아나는 사람들 머리는 어디에 달고 다니는 겨?~~~~저건 완전히 주식 리딩방 이나 부동산으로 사기 치는 애들보다 더 치졸한 방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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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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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3:55
멀믿고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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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3:48
과한 욕심이 화를부르는건 당연한 이치다 믿을걸믿으세요 참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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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3:42
이럴때 퍽이나 복잡한게 말야.....빌려준 사람들에게 꽤나 많은 고리의 이자가 지급되었을거야. 물론 빌려준 사람들은 원금을 못받았으니 그건 논제가 아니라고 하지. 피소자는 나름 발등의 불을 끈답시고 이자를 주느라 정작 제대로 떼먹지도 못하고 쇠고랑을 차게 되었다며 억울하다고 할테고. 결국에는 한심하기 이를데 없는 피소자와 어느정도 떼먹힐것을 체감하면서도 솔솔들어오는 이자에 차일피일 고소를 미룬 피해자들의 합작품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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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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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2:35
또 전라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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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2:33
결론 카드사 좋은일만 시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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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2:51
전라도.아마이나.근처에서 아마이남하면 전라도라 생각하길.특정분야 은어입니다.오죽하면 은어를 쓸까요? 한 예를 들면 살면서 개인적으로 3번 사기맞았슴.돈 다 갚고.그들은 인간미가 없고 오직 계산적.솔직히 다른 지역 사람들은 통계상. 사람을 이용안하는데.그들은 안 그래요 물론 아닌 경우도 많지만.당한 사람은 기피할 수 밖에.그리고 비겁해요.계산적이고.,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데 비굴.식당에서.술먹는데.전라도 욕하니.포차에서 그럴수도.8명 데리곶오더니.위협하고.다른 지역사람은. 안그래요.이해하지.술먹었으니.전라도는 비겁해요.혼자는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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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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