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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폰으로 '어깨빵' 후 수리비 뜯어낸 20대, 징역 1년 6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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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09:15

깨진 폰으로 '어깨빵' 후 수리비 뜯어낸 20대, 징역 1년 6개월 선고

간단 요약

파손된 휴대전화를 이용해 행인과 고의로 부딪친 뒤 수리비를 뜯어낸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범행으로 6,800만 원을 가로챈 그는 스토킹 범죄까지 저질러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사기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21)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편취금 82만 원 지급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미리 금이 간 휴대전화를 들고 다니며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행인과 고의로 부딪치는 이른바 '어깨빵' 수법을 썼습니다. 그는 휴대전화가 파손됐다며 수리비를 요구했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조건으로 돈을 뜯어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그가 가로챈 금액은 총 6,800여만 원에 달합니다. 범행 대상은 주로 군인이나 대학생 등 사회초년생이었습니다. 그는 피해자들에게 부모에게 알리면 감옥에 갈 수 있다고 협박하며 공포심을 조장했습니다. 과거 사기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A 씨는 수사기관의 소환에도 불응하며 거짓말로 일관하는 등 범행 후 정황도 매우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스토킹 범죄도 저질렀습니다. 전 여자친구에게 일주일 동안 189차례나 연락을 취했고, 경찰의 접근금지 등 긴급응급조치를 받고도 불과 7시간 만에 다시 메시지를 보내는 등 법을 무시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수법, 죄질이 좋지 않다는 점을 들어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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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8:40
젊은자가 공짜 무상.딴 사람 등치는것만 배웠네.이런자가 교도소같다오면 검사사칭할자이다.지은죄 범죄행위 전과많고.뻔뻔하고 파렴치하고 철면피한것이.크게 출세할것같다.전과를 훈장 삼는자.대통령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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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0:42
판사님아, 이제 성인이 된 청년이 수없는 범죄를 저질렀는데 1년6개월로 정신을 차릴까요?? -- 제마음으로는 최소한 10년은 반성하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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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20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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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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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0:36
이 인간은 죽을때까지 사기치고 도둑질 하면서 나라에는 조금의 이득도 되지 안것네여. ㄱ ㅈ 에서는 평생 대학에서 강제노동 을 시키는 법을 만들어서 사회와 격리 하는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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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0:52
우리나라도 삼청교육대 같은걸 다시 만들어야 된다니까... 덜된것들 이렇게라도 사람 만들어야지... 뭐 어쩌겠냐.. 저런것들이 가르친다고 알아 듣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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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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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0:29
저런 사회악 앙아치놈은 두다리를 짤라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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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3:04
인생 참 추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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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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