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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그룹 등 50개 법인 '황제사택' 세무조사 착수…회삿돈 100억 인테리어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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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05:23

소노그룹 등 50개 법인 '황제사택' 세무조사 착수…회삿돈 100억 인테리어 의혹

간단 요약

국세청이 법인 명의 고가 주택을 사주 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50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조사 대상 법인들의 탈루 혐의 금액은 약 1조 9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세청이 법인 명의로 고가 주택을 매입해 사주 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하는 이른바 '황제사택' 혐의를 포착하고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법인 자금을 유용해 세금을 탈루한 혐의가 큰 50개 법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조사 대상에는 소노트리니티그룹을 포함한 대기업 5곳과 상장사 6곳이 포함됐으며, 전체 탈루 혐의 금액은 약 1조 9000억 원에 이릅니다. 특히 소노트리니티그룹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250억 원대 고급 주택을 법인 명의로 매입한 뒤, 100억 원대의 인테리어 비용까지 회삿돈으로 지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사주에게 동종업계 평균의 10배에 달하는 150억 원의 급여를 지급하고, 실제 근무하지 않은 사주 일가에게 50억 원의 허위 인건비를 지급하는 등 법인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앞서 국세청이 고가 법인 주택 2639채를 전수 점검한 결과, 42%에 달하는 1097채에서 사주 일가의 사적 사용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성글 국세청 조사국장은 이번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법인들에 대해서도 탈루 혐의를 분석 중이라며, 해외 사택 무상 제공이나 유학비 지원 등 법인 자금의 사적 유용 전반으로 검증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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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5:51
소노아임레디 이것도 같은 계열인 것 같은데 하마터면 가전을 준다는 유혹에 속을 뻔했다. 곧바로 알아차리고 즉시 철회한 것이 천만다행이었다. 그래도 소비자 보호를 위해 철회할 수 있는 시한을 둔 것은 잘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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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9:58
참 이런 것들도 사회 지도층이라고 앞에선 거들먹거리고 뒤에선 온갖 잡탕짖을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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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8:42
어쩌라고 가카께서 왈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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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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