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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4명 중 1명 통합돌봄 대상…지역별 수요 격차 2.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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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6:51

노인 4명 중 1명 통합돌봄 대상…지역별 수요 격차 2.2배

간단 요약

전체 노인의 23.9%가 통합돌봄 대상자로 추산되나, 실제 신청률은 2.2%에 그쳤습니다.

지역별 수요 격차는 최대 2.2배에 달해, 향후 대상자 범위와 세부 기준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개최한 제2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에서 국내 노인 인구의 약 23.9%가 통합돌봄 대상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는 268만 1,810명으로 추산되며, 이는 2050년에는 481만 1,557명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지역별로 돌봄 수요의 편차도 컸습니다. 노인 인구 1천 명당 통합돌봄 대상자 수를 분석한 결과, 전남 함평군이 355.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서초구는 151.7명으로 가장 적어 지역별로 최대 2.2배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전국 확대 시행 4개월간 통합돌봄 신청자는 약 6만 명으로, 전체 필요 대상자 대비 2.2%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정부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상자 범위를 촘촘히 살피고 정책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향후 정부는 노인 중심의 돌봄 체계를 장애인과 정신질환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장애인 통합돌봄은 연내 전국 확대를 목표로 하며, 정신질환자는 내년 시범사업을 거쳐 본사업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다만 생애 말기 환자나 치매 환자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기준은 여전히 보완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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