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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노인 중심 통합돌봄 장애인까지 확대…맞춤형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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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6:11

서대문구, 노인 중심 통합돌봄 장애인까지 확대…맞춤형 지원 강화

간단 요약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통합돌봄을 본격 시행합니다.

6개 유관 기관과 협력해 총 75개의 민·관 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가 노인 중심으로 운영하던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을 65세 미만 장애인까지 확대합니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장애인 개개인에게 실제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 연결하는 맞춤형 지원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구는 지난 25일 서울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지원센터,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등 6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대상자의 기능 상태와 서비스 필요도를 종합 판정해 전문 의견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5일부터 참여 중인 보건복지부 장애인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일환입니다. 지원 대상은 뇌병변·지체장애인 2020명을 포함한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이며, 64개 민·관 서비스와 11개 서대문형 특화사업을 통해 촘촘한 돌봄을 제공합니다. 한편 서대문구는 장애인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14개 동주민센터와 자치회관의 무인민원발급기 17대를 배리어프리 기능을 갖춘 기기로 전면 교체하며 복지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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