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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에 '오물 보복' 의뢰한 30대, 경찰 지인 통해 개인정보 빼내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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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7:28

전 연인에 '오물 보복' 의뢰한 30대, 경찰 지인 통해 개인정보 빼내 구속영장

간단 요약

A씨는 지난해 12월 사적 보복업체를 통해 전 연인의 집에 오물을 뿌리도록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현직 경찰관을 통해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불법 확보한 정황을 포착해 영장을 재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양천경찰서는 전 연인의 집에 오물을 뿌리도록 사적 보복업체에 의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주거침입 교사, 재물손괴 교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지인인 현직 경찰관 B씨를 통해 피해자의 집 주소 등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통신사를 통해 번호를 바꾼 전 연인의 새 휴대전화 번호까지 알아내 문자를 보내는 등 집요하게 괴롭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앞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로 한 차례 반려된 바 있습니다. 이후 경찰은 A씨가 개인정보를 확보한 구체적인 경로를 보강해 영장을 다시 신청했습니다. 한편, A씨에게 개인정보를 건넨 것으로 알려진 현직 경찰관 B씨에 대한 수사나 감찰 진행 여부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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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23
하루가 멀다하고 견찰들 사건사고 쏟아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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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25
검찰수사권이 아니라 경찰수사권을 없앴어야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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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23
이래도 경찰을 믿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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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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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37
못 믿을 경찰들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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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9:01
현직 경찰 B는? 왜 취재를 하다가 그치나? 뭐 B는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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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9:14
경찰은 앞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보완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A 씨가 개인정보를 알아낸 경로 등을 추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습니다. 검찰이 보완 수사 안 했으면 경찰 통해 개인정보를 알아낸 경로는 그냥 넘어갔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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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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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9:13
경찰 등 공무원 들 가중처벌 법 만들어라~ 나라밥 먹는것들이 범죄를 더 많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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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29
견찰이 또 더불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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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9:08
즉각즉각 파면하고 윗선 담당자도 함께 파면해봐라! 이런일 않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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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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