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미란

#제주서부경찰서

#경찰청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파문…제주서부서 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logo

뉴스보이

2026.08.26. 17:12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파문…제주서부서 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간단 요약

담당 경찰관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해 피해자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청은 지휘 책임을 물어 제주서부서 지휘라인 4명을 대기발령하고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미란(37) 씨 실종 사건이 담당 경찰의 허위 보고로 104일 만에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은 지난달 15일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약 2시간 30분 만에 피해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사건을 허위 종결했습니다. 사건을 방치한 부 경장은 결국 법의 심판대에 섰습니다. 제주지법은 직무유기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부 경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피해자가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이번 사태의 지휘 책임을 물어 전·현직 제주서부서장과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지휘라인 4명을 대기발령했습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해 최근 3년간 접수된 실종신고 32만여 건에 대한 전수조사를 11월까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향후 실종 사건 종결 시 관리자가 내용을 검토하고 최종 승인하는 시스템 개편도 추진됩니다. 과거 이영학, 고유정 사건 등 실종 수사 실패가 반복될 때마다 보완책이 제시됐으나 현장 인력 부족은 여전합니다. 전국 1·2급 경찰서 중 23%인 44곳에는 여전히 실종 전담수사팀이 설치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10월 형사사법 체계 개편을 앞두고 경찰의 수사 시스템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쇄신이 요구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41개의 댓글
best 1
2026.8.25 21:33
이재명의 보신을 위해 전국민을 범죄의 수렁에 쳐넣은 민주당 심판이 필요합니다!. 빨리 처리해서 보완 수사권이라도 돌려놓자...!!!+++
thumb-up
48
thumb-down
1
best 2
2026.8.26 03:13
저 경찰이 범인 같은 느낌이.... 완전 범죄로 덮을 키가 경찰인 자신에게 있다고 착각한듯...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8.26 04:56
전과자가 정치하니 나라가 개판쓰
thumb-up
14
thumb-down
1
동아일보
37개의 댓글
best 1
2026.8.25 21:26
제주도 절반이상이 중국인들..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아님 중국인들이 벌써 먹은건지... 도로도 너무 더럽고 관광지도 낙서 담배꽁초..침뱉고 어떤정부부터 중국인들을 이렇게 받은건지 원..... 추방좀 하면 안되나 ? 자연이 너무훼손되고 있는데..왜 유트브에 중국을 그렇게 욕하는지 제주도오면 저절로 알게됨..중국인들 정말 재수없음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8.25 23:28
경찰 만능시대~!! 경찰이 사고치고 경찰이 조사하고 경찰이 종결처리하고~~~ 찢왕국~!! 이게 나라냐!?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8.25 22:11
경찰을 견재할수있는 검찰은 필수임이 증명됨!! 보완수사 제도를 없애면 이런 상황이 도래함!!!
thumb-up
12
thumb-down
0
YTN
15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8:00
제주도만 있겠어??전국 경찰서 다 감사해라 실종자가 이렇게 많은 이유도 조사하고!! 우리나라 치한 좋다고 했는데 외국인 유입으로 그런거라면 더 강화해야하는거고!!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8.26 08:02
사람이 죽고나서 움직이는게 어디 하루이틀이냐? 말로만 개혁!쇄신! 외치면서 항상 수동적인 짓거리.. 이제는 먼저 발로 뛰고 머리쓰며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라!!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26 08:52
내가 경험한 제주경찰은 젊고 친절하고 자상했는데..안타깝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